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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식]군의회 미래발전연구회 용역 중간보고회 등

[진천소식]군의회 미래발전연구회 용역 중간보고회 등
[진천=뉴시스] 진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진천미래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사진=진천군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의회(의장 김성우) 의원연구단체인 '진천미래발전연구회'는 15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을 맡은 한국산업기술원은 진천군의 높은 지역경제 성장에 비해 낮은 삶의 만족도와 지역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새로운 지역 발전 정책 수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친환경 지역 발전 정책 방향, 생거진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 생거진천 생활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을 제시했다.

진천미래발전연구회(대표의원 박양규)는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여해 지난 6월 진천군의회 최초의 의원연구단체로 출범했다.

의원연구단체는 특정분야의 입법 또는 정책 개발·연구를 목적으로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운영한다.

◇진천군, 적극행정 우수지자체 선정

충북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진천군은 전국 군 단위 중 2개 군 선정에 포함됐다. 충북 기초지자체에서는 유일하다.

진천군은 농촌 일손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드론 활용 벼 직파 재배단지 육성사업과 진천사랑상품권 유통지역을 혁신도시 내 음성지역까지 확대한 사례가 호평을 받았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과 중점과제 추진사항 등을 점검해 광역지자체 3곳과 기초지자체 6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진천교육지원청, 생태·환경 학생토론대회

충북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은주)은 15~16일 초·중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프로젝트 학생토론대회를 연다.

학생토론대회는 3명이 팀을 이뤄 참가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15개 팀은 미리 출제된 4개 주제를 탐구·분석하고 논리적 사고로 토론을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