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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신임 원장에 조도순 前 가톨릭대 교수

국립생태원 신임 원장에 조도순 前 가톨릭대 교수
[서울=뉴시스] 신임 국립생태원장으로 임명된 조도순 전 가톨릭대 생명과학과 교수. (사진=환경부 제공). 2021.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환경부는 15일 산하기관인 국립생태원 원장에 조도순(66) 전 가톨릭대 생명과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원장은 진주고와 서울대 식물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에서 식물생태학 석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식물생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0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가톨릭대에서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자문위원회 위원,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생태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오는 23일 취임하는 조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약력
▲진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식물학 학사 ▲서울대학교 식물생태학 석사 ▲오하이오주립대 식물생태학 박사 ▲가톨릭대 생명과학과 교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자문위원회 위원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생태학회 회장 ▲국립생태원 비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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