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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거리두기, 이번엔 보험 선물 어떠세요

추석 명절 거리두기, 이번엔 보험 선물 어떠세요


[파이낸셜뉴스] 올해 추석 명절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모이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가족과 친지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귀성 대신 추석 선물을 준비하려는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건강이 중요해진 요즘, 특별하게 보험 선물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암은 젊은 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어 한창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30~40대에게도 반드시 보장이 필요한 보험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암과 같은 중대질병은 치료비가 고액인데다가 치료기간이 길어 필요한 생활비 금액이 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무)만기까지비갱신 e암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비갱신형 상품으로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고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동일 상품 대비 납입보험료가 저렴하고 높은 진단금을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 6000만원 기준으로 뼈암·뇌암 등 고액암 발병 시 최대 1억2000만원, 간암·위암 등 일반암 발병 시 최대 6000만원의 진단금을 보장한다. 유방암·전립선암은 진단금 1200만원, 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 등 소액암은 진단금 600만원을 보장한다.

부모 세대를 위한 보험의 경우, 과거에는 나이가 많거나 지병이 있으면 가입이 까다로웠지만 최근에는 간편심사를 적용해 고령자나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게 됐다. KDB생명 'KDB실버암보험'은 60세부터 최대 80세까지 노령층을 위한 전용 암보험이다. 당뇨병, 고혈압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

AIA생명 'AIA초간편건강보험'은 한 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만성질환이 있어도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자녀가 있다면 어린이 보장 보험을 눈여겨보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어린이 보장 보험으로 재해장해, 재해골절과 입원, 수술, 암 진단을 보장한다. 특히 입원 첫날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깁스(10만원)나 화상(심재성2도 이상, 10만원), 특정 법정감염병진단(3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감염병 진단비나 깁스 치료비의 경우, 횟수 제한 없이 보장 가능하다.

가족에게 맞춤형 보험 상품을 추천하고 싶다면 연휴 기간동안 모바일로 쉽게 바른보장서비스를 활용해보자.

보험사 홈페이지나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를 통해 직접 비교해보고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이 늘면서, 바른보장서비스는 일명 '똑똑한 소비자'를 중심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바른보장서비스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보험 보장 분석 서비스로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보험 계약 조회와 주요 보장영역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어 고객 스스로 합리적인 보험 관리가 가능하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김정우 디지털마케팅팀장은 "명절을 맞아 한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과 함께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챙기며, 맞춤형 보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것도 뜻 깊을 것"이라며 "여유로운 명절 연휴를 활용해 바른보장서비스에서 가족의 과부족 보장영역을 확인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가족 간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보험 보장내역 확인부터 최적화된 보험 리모델링까지 서비스를 충분히 경험해보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