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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몰, '탁구여왕' 현정화 감독과 전속모델 계약 체결

뉴스1

입력 2021.09.16 14:29

수정 2021.09.16 14:29

(왼쪽부터)신상곤 울타리USA 대표와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이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울타리몰 제공) © 뉴스1
(왼쪽부터)신상곤 울타리USA 대표와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이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울타리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식품 미국 현지 판매 법인 울타리USA (대표이사 신상곤)가 '탁구여왕' 현정화 감독과 전속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울타리몰은 현 감독의 모델 선정을 통해 미주 한인 및 아시아계 미국인 소비자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목표다.

현 감독은 도쿄 올림픽에서 탁구 해설위원을 맡아 선수의 심리를 꿰뚫는 해설로 활약했으며 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깜짝 출연해 반가움과 웃음을 자아 냈다.

그는 향후 1년 동안 울타리몰의 광고모델로 미국에서 집행되는 TV, 라디오, 신문, 온라인 등 각종 광고에서 울타리몰만의 핵심 가치를 홍보할 예정이다.


울타리USA는 최근 6개월간 1900% 성장하고 있는 울타리몰 온라인 쇼핑몰과 연내 10개로 확대될 미국 주요 도시의 플래그쉽 오프라인 직매장을 통해 한국 200개 이상 제조업체의 1200개 이상 히트상품을 미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고객 주문시 미국 전역에 하루 만에 상품을 발송하는 번개배송(Lightning Express) 서비스를 통해 더욱 신선한 케이푸드가 빠르고 정확하게 미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곤 울타리USA 대표는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보았듯이 스포츠는 전세계인들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대한민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현정화 감독이 등장하는 광고와 각종 행사를 통해 미국내 거주하고 있는 2300여만명의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울타리몰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