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GRS는 지난 16일 크리스피크림도넛 수원인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원인계점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플레그십 스토어를 모티브로 만들어 미래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E.O.T.F(Experience Of The Future) 콘셉트로 꾸몄다.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재치있는 텍스트 디자인으로 기존 매장과의 인테리어와 차별화했다. 브랜드 핵심 색상인 그린과 스프링클 색채감을 접목하여 시각적 재미도 더했다.
이번 매장에는 도넛 생산 과정을 직접 지켜 볼 수 있는 '도넛극장' 생산 설비를 도입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크리스피크림도넛 수원인계점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플래그십 매장의 컬러감과 구조를 모티브로 만든 새로운 콘셉트 매장"이라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미래형 매장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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