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상담' 진행
기사내용 요약
매주 목요일 오후3~8시 운영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금천구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동기 부여를 위해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상담'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상담'은 학습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회성 프로그램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관계 개선을 통해 학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학습 심리상담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학습 및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 예약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edugeumcheon.or.kr)에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또는 금천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학습 심리상담을 통해 학습 고민 해결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학업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