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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정치권 로비 없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정치권 로비 없었다"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논란을 빚은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화천대유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때 추진한 대장동 공영개발사업에서 출자금 대비 1154배에 이르는 수익을 얻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