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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 다이어트 도전 "모델 시절 나조차도 낯설어"

뉴스1

입력 2021.09.29 09:02

수정 2021.09.29 09:02

DH 엔터테인먼트 © 뉴스1
DH 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가 예능 '브래드PT & GYM캐리'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9일 D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천수와 심하은은 오는 10월22일 오후 8시 처음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 '브래드PT & GYM캐리'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브래드PT & GYM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는 주인공들의 일상 루틴을 파악한 후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로 삶 속 행복과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천수와 심하은은 '브래드PT & GYM캐리'에서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심하은이 결혼 전 모델로 활동하면서 드러냈던 눈부신 몸매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천수는 심하은을 도와주는 조력자로서 사랑꾼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전망이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부부 더비 시합을 치르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겼다.
'브래드PT & GYM캐리'에서도 티격태격하는 장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하은은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델 시절의 내 사진을 볼 때 나조차도 낯설 때가 많다"며 "일반적인 다이어트를 넘어 건강한 에너지와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의 특별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브래드PT & GYM캐리'는 오는 10월22일 오후 8시 MBC에브리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