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29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JT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브라이드X클럽'에서 "남편 류수영과 오랜 친구 사이에서 부부가 됐다"고 밝힌다.
박하선은 "결혼한 지금도 타오르냐"라는 질문에 "지금도 타오르면 병원 가야 한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하선은 "류수영과 나는 둘 다 불같은 성향이라 싸우기 전 '말로 하자'라며 잠시 멈춘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그전엔 뭐로 싸우셨길래?" "몸으로 싸우신 거예요?"라며 의아함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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