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확진자...원주 24명 태백 10명 최다 발생...방역당국 긴장.
전일 군지역 확진자...화천 2명, 양양 2명, 평창 1명, 횡성 1명, 양구 1명 발생
1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일 도내 확진자는 원주 24명, 태백 10명, 강릉 5명, 동해 2명, 춘천 2명, 양양 2명, 화천 2명, 속초 1명, 삼척 1명, 평창 1명, 횡성 1명, 양구 1명 등 총 52명이다.
현재 도내 누적확진자는 원주 1426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강릉 1170명, 춘천 802명 동해 560명, 속초 637명, 홍천 343명, 철원 295명, 평창 217명, 양양 169명, 정선 114명, 태백 123명, 인제 106명, 영월 102명, 횡성 103명, 화천 89명, 삼척 83명, 고성 78명, 양구 72명 등이다.
한편, 도내 병상수는 총 749개이며, 이중 사용중 386개이고, 사용가능이 363개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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