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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온, 와디즈 펀딩 마치고 자사몰 론칭

와이온, 와디즈 펀딩 마치고 자사몰 론칭

[파이낸셜뉴스] 친환경 리빙 전문 브랜드 와이온이 와디즈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사몰을 론칭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와이온 맞춤베개는 특허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가 특징이다. 와이온 맞춤베개는 경추부와 헤드부가 분리, 각 부분의 모양과 무게를 고려해 설계됐으며, 해당 디자인에 특허를 받았다.

또 베개 소재는 친환경으로 인증 받은 소재들로 구성됐다. 겉 커버는 국제유기농 인증센터로부터 친환경 OCS 인증을 받은 오가닉 코든을 사용해 민감 피부에 부담이 없는 소재를 썼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충전재는 친환경 소재로 복원력과 압력 분산에 우수한 EPP소재를 사용했다. 겉 커버 뿐만 아니라 충전재도 세탁이 가능하다.

더원스테이스 정세훈 대표는 "1년 넘게 준비한 맞춤베게가 와디즈 4539%를 기록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와이온 맞춤베개를 통해 365일 쾌적하고 편안한 숙면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온 맞춤베게는 송유진을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와이온 맞춤베개는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이날 정식 론칭을 통해 친환경 쥬트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