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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93명 신규 확진…5일 만에 700명대로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64명 발생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64명 발생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79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93명 늘어난 10만2204명이다.

신규 확진자 793명은 국내발생 785명, 해외 유입 8명이다. 이는 전날 916명보다 123명, 일주일 전인 1222명보다 42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4일 1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찍은 후 928→778→842→1054→945→916→793명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 확진자 수는 5일 만에 다시 700명대로 내려앉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 증가해 누적 65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