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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밤사이 3명 신규 확진…1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22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9.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2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9.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밤사이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3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3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5224~522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확진자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이들 중 1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군 별로는 남구 2명, 울주군 1명이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