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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예상 강수량 5㎜ 내외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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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4일 인천지역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경기북부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서울과 인천으로 확대 되겠다”며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남동구 19도, 강화군·계양구·부평구·중구 20도, 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옹진군 21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23도, 강화군·계양구 24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5~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중부앞바다에는 이날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5~12m로 강하게 불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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