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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확진자' 574명 추가…전날보다 162명 줄어

지난 3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지난 3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7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3일) 하루 사이 서울에서는 국내발생 570명과 해외유입 4명 등 신규 확진자가 574명이 나왔다.

하루 전인 지난 2일(736명)보다 162명이 감소한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달 26일(778명)과 비교했을 때는 204명이 줄었다.

현재까지 누적 서울 확진자는 총 10만351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누적 656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