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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0월 한달간 '중고차 웰컴서비스' 대상 고객 확대

기사내용 요약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이용 금액 30% 할인 혜택 제공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1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 적용 대상 고객 범위를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평소 중고차 구매 후 6개월 이내 방문 고객에게 제공했던 혜택을 10월 한 달간 확대해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 시점에 상관없이 공식 서비스 센터를 첫 방문하는 모든 폭스바겐 중고차 소유 고객들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플러스더블체크 점검 혜택이 무상 제공된다. 진단기 스캔, 각종 누유 및 하체 점검은 물론 각종 소모품 상태부터 등화장치, 브레이크, 엔진룸 상태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받게 되는 첫 서비스를 30% 할인(부품, 공임, 액세서리)해주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차량에 사용 가능한 잔여 쿠폰이나, 바우처 확인 등 추가적인 정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와 함께 10월 한 달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카크닉 및 캠핑 관련 신규 폭스바겐 오리지널 라이프스타일 제품 11종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있는 폭스바겐 36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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