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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마돈나, 나이 안 믿기는 초동안 미모+과감 V넥 패션 [N해외연예]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팝스타 마돈나(63)가 동안 미모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4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침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과감한 V넥 패션이 인상적인 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인 마돈나는 파격적인 패션과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모습을 자주 공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