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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낮 최고 27도 까지 올라…일교차는 10도 내외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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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기온이 27도 내외로 오르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충남권 북부는 대체로 흐리고 남부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특히 충남 북부 지역은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8~13m,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유의해야겠다.

서해 중부 해상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계룡 17도, 논산·청양·부여·서천 18도, 천안·세종·공주 19도, 대전·서산·홍성 20도, 당진·아산·예산·태안·보령 21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26도, 보령·계룡·청양·부여·서천·천안·서산·홍성·당진·아산·예산·세종 27도, 금산·논산·공주·대전 28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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