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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시리아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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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쿠팡플레이는 오는 7일 열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을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기에는 손흥민(토트넘)·황의조(보르도)·김민재(페네르바체) 등 해외파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4차전 원정 이란전을 앞두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시리아전뿐 아니라 월드컵 최종예선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축구팬들 사이에서 국가대표 축구 경기의 대표적 디지털 생중계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