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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밤사이 1명 신규 확진…확진자 접촉 감염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9.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9.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밤사이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5243번)이 추가 발생했다.


5일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거주 5243번은 4일 확진자인 5236번과 접촉으로 검사를 받고 당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4일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