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닛케이 3% 급락…금리 결정 앞둔 호주 증시 0.9% 약세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아시아 증시가 5일 오전 급락세다.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도쿄 증시의 닛케이 225지수는 3% 급락한 2만7597.63을 기록했다.

간밤 대형 기술주 주도로 뉴욕 증시가 2%대 낙폭을 그리며 급락한 여파다.


호주 증시는 0.9%대로 떨어졌고 한국의 코스피 역시 2.4%대로 급락중이다.

중국 본토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했다. 1일부터 휴장한 본토 증시는 7일까지 거래가 중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