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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서공단 내에서 전압기 폭발로 작업자 2명 다쳐

뉴시스

입력 2021.10.05 12:29

수정 2021.10.05 12:29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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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5일 오전 10시3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내 한 제조업체에서 폭발이 일어나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작업자 10여명은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전압기가 폭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인명 피해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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