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함안 칠서공단 제조업체서 전압기 폭발…작업자 2명 다쳐

뉴스1

입력 2021.10.05 13:09

수정 2021.10.05 13:09

함안 칠서공단 제조업체애서 전압기 폭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1
함안 칠서공단 제조업체애서 전압기 폭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뉴스1

(함안=뉴스1) 김대광 기자 = 5일 오전 10시 3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내 한 제조업체에서 폭발이 일어나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폭발은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작업자들은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압기가 폭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