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1) 김대광 기자 = 5일 오전 10시 3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공단 내 한 제조업체에서 폭발이 일어나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폭발은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작업자들은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압기가 폭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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