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둘 다 18살에 처음 가수를 시작해 벌써 41살이 된 태우와 나. 오랜만에 함께 긴 녹화를 하다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오늘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김태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데뷔 초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나비는 "우와"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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