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가 배우 김민준과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권다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11일 우리 결기(결혼기념일) 2번째라네"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민준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권다미와 김민준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권다미는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5년 산 체감으로, 근데 결혼기념일 2주년"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다미와 김민준은 지난 2019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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