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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베트남 시장 개척 위한 온라인 상담회 개최 등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1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신남방(베트남)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2021.10.12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1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신남방(베트남)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2021.10.12. (사진= 울주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1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신남방(베트남)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베트남 바이어 31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석유화학, 전기전자, 의료용품, 기계장비, 환경 관련 산업 분야의 지역 우수 중소기업 10개 사와 1대 1 바이어 화상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수출상담회에서는 울주군이 베트남 상공회의소(호찌민)와 베트남 중소기업협회와 베트남 시장개척 지원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 지원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 증진 ▲국제 기술 교류 협력사업 공동 기획 및 추진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및 수출 상담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

◇울주군, 울산예고 작품전시회 개최

울산시 울주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군청 문수홀에서 ‘울산예술고 학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 극복 기원을 담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발랄한 작품 66점을 선보여 군청을 찾은 민원인들의 공감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전시회는 2021년 울주군 교육경비 지원사업 연계 사업이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코로나로 전시·공연 기회가 줄어 자신감 저하 및 현장 작품활동 경험 부족에 따른 대학입시 불이익 등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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