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3주년 유공 기업·직원 표창

지역경제 선도기관으로 우뚝…NGO 단체에 지역화폐 기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3주년 기념식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3주년 기념식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창립 23주년을 맞아 진흥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직원 4명과 기업 2곳을 선발해 제주도지사와 경제통상진흥원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문관영 원장은 지난 8일 진흥원 1층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제주도 출자·출연기관 평가에서 진흥원이 최고 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평가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지역경제 선도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강조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3주년 기념식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창립 23주년 기념식

이날 시상식에서는 ▷시루에 담은 꿈 ▷전영선 진흥원 대리 ▷최민주 주임이 제주도지사 표창장을, ▷더 리얼 디자인 ▷한유경 진흥원 주임 ▷강민주 진흥원 주임이 진흥원장 표창장을 받았다.

진흥원은 이와 함께 NGO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200만원도 전달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