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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필드 위 압도한 9등신 몸매…"여신 강림"

야옹이 작가, 필드 위 압도한 9등신 몸매…"여신 강림"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현실 속 여신 강림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2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닝 par3 두번 파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아직 못 쳐서 재밌다. 승부욕 자체가 생기지 않아"라고 반어법적인 멘트(발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골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라운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완벽한 패션센스가 돋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날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외모, 또 가녀린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뺏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마네킹 같아요. 인정", "여신강림. 너무 아름다우세요", "저랑 얼굴이랑 몸매랑 다 바꿔주세요"라면서 그녀의 모습을 극찬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