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베이커리 더 델리는 1만원대의 가성비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매달 다른 테마의 와인들을 합리적인 금액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42종의 아르헨티나산 와인들을 최대 3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더 델리는 아르헨티나의 주요 와인 생산지역인 멘도사와 살타를 포함한 파타고니아, 투누얀, 우코 밸리 지역의 와인들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도 다양한 아르헨티나산 말벡 와인 및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전통적인 와이너리 트라피체 와인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LL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아르헨티나 와인 페어링 코스 메뉴, '아르헨티나로의 여행' 미식 프로모션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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