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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오후 6시 573명…전날보다 17명 늘어

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513명

서울 신규확진 오후 6시 573명…전날보다 17명 늘어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0시 기준 1,940명을 기록한 14일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14.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18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573명 늘어 누적 확진자 11만51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6명이었다. 이날은 전날보다 17명 늘어난 573명이 신규 확진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동작구 소재 공동주택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45명을 기록했다.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해 50명이 됐다.

이외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2명(누적 741명) ▲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관련 1명(누적 96명) ▲해외유입 1명(누적 1794명) ▲기타 집단감염 12명(누적 2만3914명) ▲기타 확진자 접촉 303명(누적 4만257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명(누적 4359명) ▲감염경로 조사중 244명(누적 3만6938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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