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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접촉자 관련 등 34명 추가, 누적 9098명

경산 명6, 김천·구미·영주·칠곡 5명, 포항 3명, 예천 2명, 안동·영천·고령 1명
경북서 접촉자 관련 등 34명 추가, 누적 9098명
경북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안동=김장욱 기자】 경북 도내에서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 등으로 34명이 추가 확진됐다.

경북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현재 경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국내감염 3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909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산 명6, 김천·구미·영주·칠곡 5명, 포항 3명, 예천 2명, 안동·영천·고령 1명이다.

경산시는 총 6명으로 12일 확진자(경산#1957)의 접촉자 1명이,12일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1명이, 9일 확진자(경산#1935)의 접촉자 1명이, 4일 확진자(경산#1828)의 접촉자 1명이, 14일 확진자(경산#1974)의 접촉자 1명이, 10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5명으로 12일 확진자(구미#1502)의 접촉자 1명이, 9월 30일 확진자(김천#542)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2일 확진자(김천#570)의 접촉자 1명이, 11일 확진자(김천#56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각각 추가됐다.

구미시는 총 5명으로 13일 확진자(구미#1504)의 접촉자 1명이, 12일 확진자(구미#1501)의 접촉자 1명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13일 확진자(구미#1505)의 접촉자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14일 확진자(영주#20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은 총 5명으로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9일 확진자(인천 연수구)의 접촉자 1명이 각각 추가됐다.

포항시는 총 3명으로 9일 확진자(포항#138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13일 확진자(포항#1394)의 접촉자 2명이 각각 확진됐다.

예천군은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14일 확진자(예천#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는 11일 확진자(경기도 과천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영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고령군은 13일 확진자(고령#128)의 접촉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한편 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 주간 일일평균 36.7명으로, 현재 290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