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내며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데미 무어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독서"(Sunday reading)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햇볕이 잘 드는 공간에 놓인 의자 위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두 다리를 모아 책을 읽고 있는 시크한(멋진) 포즈가 돋보인다.
한편 1962년생인 데미 무어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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