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구치소와 호텔이 울산 관광 활성화 위해 MOU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0.21 15:55

수정 2021.10.21 15:55

울산구치소와 애쉬튼 호텔
울산구치소 김현주 총무과장(왼쪽)과 손봉식 에쉬튼호텔 대표가 지난 20일 에쉬튼 호텔에서 울산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울산구치소 제공
울산구치소 김현주 총무과장(왼쪽)과 손봉식 에쉬튼호텔 대표가 지난 20일 에쉬튼 호텔에서 울산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울산구치소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구치소와 애쉬튼 호텔이 울산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울산구치소에 따르면 김현주 총무과장과 손봉식 에쉬튼호텔 대표는 지난 20일 울산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호혜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공동마케팅을 발굴하고 추진키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자는 뜻을 같이 했다. 이날 구체적인 공동마케팅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다.



울산구치소 김현주 총무과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울산의 관광 콘텐츠 발굴에 적극 협조해 관광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적극 돕겠다”라고 전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