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 이채익(울산 남동갑) 의원과 초선의 박성민(울산 중구), 정동만(부산 기장군), 황보승희 의원(부산 중구영도구), 최춘식(경기 포천시가평군)의원, 비례대표 박대수, 서정숙 이종성 의원 등이다. 서정숙 의원은 이미 윤 전 총장 캠프에서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을 맡고 있어 이날 신규 지지선언은 7명이다.
이들은 회견문에서 "윤 전 총장은 이 시대 법치와 공정의 상징”이라며 “확실하게 이길 후보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했다.
또 "윤석열 후보로 똘똘 뭉쳐 힘을 모으고, 또 모아야 정권교체의 열망을 비로소 이룰 수 있다"며 "윤 후보와 함께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이들의 합류에 앞서 현직 의원 28명을 영입한 상태다.
cerju@fnnews.com 심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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