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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GKL사회공헌재단은 코로나 방역공헌자와 그 가족을 위한 ‘덕분에 GKL 가족나들이-글램핑 나들이’를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충남 공주와 경남 고성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GKL 가족나들이는 코로나19 방역에 애써준 의료진 및 역학조사관과 선별진료소·백신예방접종센터·1330콜센터 직원 등 방역공헌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방역공헌자와 그 가족에게 1박 2일 힐링 캠핑을 제공하는 행사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337가족 1,348명이 캠핑에 참가했다.
캠핑에 참가한 A씨는 “고된 업무와 변해버린 일상에 지쳤는데 이번 캠핑을 통해 보상받은 기분”이라면서 “덕분에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어 고맙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영산 사장은 참가 가족에게 보낸 감사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덕분에 GKL 가족나들이’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일상의 행복을 느끼며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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