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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가족, 사랑의열매에 광고 모델료 전액기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1.01 09:59

수정 2021.11.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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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가족 /사진=LG유플러스
백종원·소유진 가족 /사진=LG유플러스

[파이낸셜뉴스] 요리연구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배우 소유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출연한 통신사 광고 모델료 전액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 대표는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2020년 코로나19, 호우 피해극복을 위해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왔으며, 배우 소유진은 2019년 사랑의열매­JTBC 나눔캠페인에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참여해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어왔다.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세 자녀와 함께 지난해 9월 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시가입하며 패밀리 아너회원이 됐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