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변신 중인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이번에는 프리미엄 스포츠 문화공간인 ‘양용은 프로 K골프 아카데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3일 백화점 5층에 9900㎡ 규모로 오픈하는 ‘양용은 프로 K골프 아카데미’는 개별 부스형 타석 19석·스포츠 BAR 등이 완비된 매장으로, 친구·연인·동료·가족 등 누구나 자유롭게 연습과 게임 레슨을 즐길 수 있다. 레슨은 KLPGA투어 출신 프로가 직접 진행한다.
오픈일에는 탤런트 김성수와 골퍼 남영우 프로를 초대해 니어 핀 대결과 기념 사진 촬영,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에는 양용은 프로 초청 원데이 클래스, 팬 사인회 등을 열 예정이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권을 20% 할인하고 사은품으로 선캡과 골프 마스크를, 상담 고객에게는 무료 시타권을 증정한다.
‘양용은 K골프 아카데미’ 골프시스템은 전국 54개 매장과 미국, 캐나다,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사용하는 혁신적인 골프 시스템이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백화점’이 단순 쇼핑 공간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변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올 들어 9층에 시그니처 휴식 공간인 ‘소담원’, 4층에 프리미엄 헬스장인 ‘리조트 피트니스&랩’, 3층에는 스페셜티 카페 ‘코너스톤H’를 잇달아 오픈한데 이어 5층에 프리미엄 스포츠 문화공간인 ‘양용은 K골프 아카데미’를 선보이는 등 변신을 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최우제 점장은 “위드코로나시대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 맞춰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들에게 롯데 대전점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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