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파이낸셜뉴스] BYC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라운지웨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라운지웨어는 겨울철 내외면 2중직 원단으로 따뜻한 공기를 오래 머무르게 해 보온력이 뛰어나다. 세탁 후에도 수축이 안정되도록 특수 가공법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안감은 기모를 사용해 부드러우며 소매를 시보리 처리해 찬 기운을 막고 체감온도를 높여 일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BYC 라운지 웨어는 인디언 핑크 컬러 상하의 세트 제품이다.
BYC 관계자는 "시험 2주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한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모든 수험생들에게 원하는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