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웹 예능…대표 간편식 판매
4일 '상하이식 해물찹쌀누룽지탕' 등
11일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 등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4일과 11일 티몬 웹 예능 '오늘의 술상'을 통해 대표 간편식을 판매한다.
오늘의 술상은 티몬이 라이브 방송 콘텐츠 전문 기업 상인의 품격과 함께 제작한 웹 예능형 라이브커머스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티몬 자체 플랫폼 '티비온'(TVON)에서 '연예계 대표 주당'인 지상렬과 출연진이 각종 술과 잘 어울리는 안주를 소개한다.
양일 방송에서 모노키친은 쌀쌀해진 날씨에 '홈술 안주로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오늘의 술상을 단독 구성한다.
4일에는 인기 제품 '상하이식 해물찹쌀누룽지탕' '일품 소고기 타다끼' '마카롱을 꿈꾸는 멘보샤' '하코야 돈마호크카츠' 등을 판매한다.
11일에는 '집에서 즐기는 선술집'을 테마로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 '쓰촨풍 칠리새우' '통살새우볼' '와카메 오뎅탕' 등을 선보인다. 모두 현지 노하우를 구현한 제품이다. 전통술 또는 시원한 맥주와 곁들이면 선술집을 통째로 옮겨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출연자들이 직접 만들고, 시식한다. 조리 노하우나 음식과 잘 어울리는 주류를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 특징을 살려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모노키친은 첫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매회 생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노키친 고로케'(20명),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10명) 등 총 3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규헌 LF푸드 식품사업부문장은 "고객에게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된다"며 "이번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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