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는 입사자에게 개인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원한다. 최신형 개인 장비를 제공하고, 근속 2년 시 직책에 제한 없이 해외 콘퍼런스 참석을 위한 체류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외에 사내 스터디 운영 및 교육 지원, 복지 포인트 및 식대 포인트 지원, 시차 출퇴근제 등이 있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캐시워크는 현재 최대 10만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수와 분 당 최대 50~60만건에 달하는 서버 트래픽을 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트래픽을 직접 운영해 볼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넛지헬스케어는 개발자 본인의 커리어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개발 문화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온 기업”이라고 말했다.
한편 넛지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수 1500만 건과 일간 활성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말에는 미국 구글플레이에 입점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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