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워크맨'에 배우 이동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다.
5일 공개되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웹예능 '워크맨'에 배우 이동욱이 출연해 1인 피자 가게 업무를 체험한다.
이동욱은 과거 '워크맨'의 엔터테인먼트 홍보팀 편에서 장성규와 전화 통화를 했다. 통화 당시 엔젠가 '워크맨'에 출연해달라는 장성규의 제안에 응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서빙, 설거지 등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이동욱은 등장과 동시에 '워크맨'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1인 피자 가게에서 유니폼으로 갈아입던 장성규는 이동욱의 철저한 몸매 관리에 놀랐다. 이어 재료 손질에 나섰고, 이동욱에게 갑자기 눈물 연기와 노래를 부탁하는 등 버라이어티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욱이 출연한 '워크맨'은 5일 오후 6시 '워크맨'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