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1) 정다움 기자 = 8일 0시37분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 한 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 대원 2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만에 완진했다.
이 불로 3층 규모 철콘조 1동 450㎡와 카센터 120㎡, 지게차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동차 공구를 충전하던 중 전력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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