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DGIST에 따르면, 지난 9일 개최된 제5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총 7개 상중 3개의 상을 휩쓸었다.
DGIST 창업기업인 ㈜씨위드와 ㈜아임시스템이 우수상을, DGIST 산학연협력팀 김우현 팀장이 창업지원 유공상을 수상했다.
㈜씨위드는 해조류 기반의 배양육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배양육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시리즈A에서 55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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