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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이른 겨울날씨에 '특양면 잠옷세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11.11 08:33

수정 2021.11.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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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이른 겨울날씨에 '특양면 잠옷세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BYC는 이른 겨울날씨에 특양면 잠옷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잠옷세트는 특양면 니트 소재를 사용했다. 특양면은 안쪽면과 바깥면을 서로 합쳐 양면으로 제조한 원단으로, 도톰하고 폭신해 부드럽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변형이 적고 흡습성이 높으며, 옷감의 뒤틀림이 적어 오래 착용이 가능하다.

넥라인의 테두리를 둥글게 파이핑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목소매 라인을 잡아준다.

상의 가슴에 주머니가 달려있어 실용적이다. 또 미니멀한 도트 나염 패턴에 네이비, 와인 컬러로 나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부쩍 추워진 날씨로 두툼한 잠옷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잠옷세트는 따뜻하고 포근함과 동시에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