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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 숲&쉼' 정선서 개막

뉴스1
강원 정선군청. (뉴스1 DB)
강원 정선군청. (뉴스1 DB)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웰니스 관광행사가 정선에서 개막한다.

정선군은 오는 13일 오후 1시 정선 북평면 로미지안 가든에서 관광객 및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 숲&쉼 개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도와 정선군이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 가을 단계적 일상 회복은 웰니스 관광지 강원도에서!’란 주제로 열린다.

공식 개막에 앞선 12일 로미지안에서 사전 웰니스 사생대회가 열린다.

이어 13일 여동구 타우 요가 강사의 오픈 클래스, 웰니스 홍보대사 위촉을 포함한 공식 개막식이 진행된다.

또 14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내 웰니스 관광지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하이원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 용평 리조트, 동해 무릉 건강 숲 일원에서 숲 트레킹, 컬러 테라피, 필라테스, 조향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백두대간의 맑은 공기와 숲을 간직한 웰니스 메카 정선에서 이번 행사가 개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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