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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반자동 커피머신 '밤비노 미니'…1분 제조
기사내용 요약
'써모젯 히팅 시스템' 통해 3초만에 예열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반자동 커피머신 '밤비노 미니 BES450'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2일 국내 정식으로 선보인다.
브레빌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밤비노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블랙 트러플, 시솔트 화이트, 스테인리스 스틸 등 컬러로 출시한다.
54㎜ 스테인리스 포터필터를 갖췄다. 4종 포타필터 바스켓도 제공된다.
제품 외관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4개 버튼이 적용됐다. 장착된 스팀완드는 93도의 강력한 증기압으로 부드러운 마이크로 밀크폼을 생성할 수 있다.
특히 브레빌의 '써모젯 히팅 시스템'이 탑재됐다. 단 3초 만에 최적의 온도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모든 메뉴를 1분 내외로 제조할 수 있다. 전문가용 커피 머신에 주로 적용되는 저압 프리 인퓨전 기능도 더해졌다. 탈부착이 가능해 세척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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