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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파트 불…집주인 1명 화상
[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11일 오전 7시 28분께 전남 여수시 문수동 15층 규모 아파트의 5층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주인 A(69)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집 내부 9.9㎡(2.9평)이 타고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A씨가 전자기기를 수리하던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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