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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1일 코로나 신규 확진 25명…전날보다 9명↓

뉴스1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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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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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추가됐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지역에서는 전날(34명)보다 9명 줄어든 25명(대전 7778~7802번)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하루 만에 다시 20명대로 떨어졌다.

확진자를 5개 자치구별로 보면 Δ유성구가 15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했고 Δ서구 4명 Δ대덕구 3명 Δ중구 2명 Δ동구 1명 등이다.

연령별로는 Δ20대·40대 각 6명 Δ10대 5명 Δ50대 3명 Δ60대 2명 Δ취학아동·30대·70대 각 1명 등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유성구 한 교회의 20대 교인(7624번)의 접촉자 및 n차 감염자 각 4명 등 8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또 대덕구의 한 요양병원(지표환자 7547번)에서 확진된 요양보호사(7762번)의 70대 배우자,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7538번)의 40대 동료 1명이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각각 27명, 14명이 됐다.

이밖에 경기 성남 확진자와 역학관계에 있는 대덕구 10대와 4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선 최근 일주일간 173명(5일 21명→6일 23명→7일 22명→8일 25명→9일 23명→10일 34명→11일 25명)이 확진돼 일평균 24.7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접종률은 11일 오후 7시 현재 전체 인구(145만 4011명) 대비 1차 접종 79.6%(115만 7859명), 2차 접종 75.8%(110만 1651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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