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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모두투어는 지난 14일 밤, 1년 9개월 만에 재개한 GS홈쇼핑에서 유럽 지역 상품을 방영한 결과 동반자 포함 1만 2000여명(4500건)이 예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하여 스페인 일주, 터키 일주를 가는 상품으로 트래블버블 체결 국가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를 엄선해 기획했다.
항공권, 숙박, 식사, 관광이 모두 포함된 풀 패키지로 스페인 일주 상품은 스페인 7개 도시, 포르투칼 3개 도시 등 총 10개 도시를 관광하며 `4성급 호텔 숙박(2박)`과 함께 `톨레도 미니열차` 이용권이 추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터키 일주 상품은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등 터키 대표 7대 관광지를 관광하며 `전일정 5성급 특급호텔` 숙박과 `보스포러스유람선` `돌마바흐체 궁전` 관광을 비용없이 즐길 수 있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안전한 여행을 위해 모두투어가 제공하는 최대 1억원 여행자 보험과 에티하드 항공에서 제공하는 코로나19 관련 보험 혜택이 제공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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