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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광주전남본부, 보호시설에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
[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기아 광주전남지역본부 노사가 올해도 차량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기아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6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사합동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했다.
이날 광주전남본부는 김경곤 기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정태 기아 노동조합 판매지회 광주전남분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광주시 발달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미니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레이' 1대를 전달했다.
다목적 차량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는 장애인보호시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아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고객들의 사랑에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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